평소에도 미국에 있는 마트들에서 (Trader Joe's, Wholefood) 종종 꽃을 사와서 집에 있는 화병에 꽂아두는게 취미다. 심심했던 식탁에 꽃을 채워놓은 화병을 두면, 보는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남편통해 아는분께서 한달에 한번 꽃꽂이 클래스를 집 근처에서 하신다고 해서, 이번에 좋은 기회로 참여하게 되었다. Flower shop : Katiefleurhttps://www.instagram.com/katiefleur_/?hl=en로그인 • Instagramwww.instagram.com참고로 개인적으로 웨딩이나 꽃다발, 돌상등의 주문을 받으셔서 만들어 판매하시는 분이라 따로 스토어가 있진 않지만, 위의 인스타그램으로 볼 수 있을거다. 미국은 꽃 포장도 참 미국스럽게(?) 해주시는데, 오랜..